멀리 Bergedorf성이 보이고 있다. Bergedorf성은 우리나라로 치면 몽고침략기인 13세기 경에 처음 지어진 성으로서 다른 대부분의 성이 그렇듯이 외부의 침략을 막기 위해 인공호수로 둘러싸여 있는 것을 볼 수 있다. 물론 지금의 Bergedorf성은 13세기때의 옛 모습을 유지하고 있지 않으며, 1610년까지 여러차례 보수되었던 것을 지금까지 유지하고 있다고 했다.